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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할류: 타이틀전이 가까워졌음

작성자얼티밋유닛|작성시간26.03.21|조회수1,358 목록 댓글 3

보할류는 UFC 326 이후 인터뷰에서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인 두 플레시스와의 대결 의사를 밝히며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던졌지만, 단체 측에서는 먼저 부상당한 갈비뼈를 제대로 회복하기 위해 휴식을 취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제가 부상당한 상태로 싸우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먼저 완전히 회복한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기력은 굉장히 마음에 들어 했고, 제가 다시 경쟁 구도에 올라왔다고 말해줬습니다.”

보할류는 UFC 326을 앞두고 입은 부상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정말 상상도 못 한 일이었어요. 길로틴 초크에 걸린 상태에서 버티고 있었는데, 갑자기 ‘뚝’ 하는 큰 소리가 났습니다. 그 순간 ‘젠장, 갈비뼈 부러졌다’고 생각했죠. 연골이 어긋난 상태였습니다. 정말 미쳤었죠.”

“캠프 자체는 완벽했지만, 마지막 2주는 갈비뼈 때문에 완전히 악몽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당시 제 상태를 생각하면 제 경기력에 꽤 만족합니다.
계속 피니시를 노렸고, 통증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 상위 포지션을 유지하려고 버텼습니다. 숨 쉬는 것조차 너무 아플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결국 모든 게 잘 풀렸습니다.”

보할류는 두 플레시스와의 대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동안 경기를 하지 않았고, 6월이나 7월쯤 싸울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게 완벽한 매치라고 생각합니다. 드리쿠스 같은 수준의 전 챔피언을 이긴다면, 저는 바로 타이틀 바로 앞까지 가게 됩니다.”

“저는 KO를 원합니다. 요즘 타격 싸움이 정말 즐겁습니다. 서로 주먹을 주고받다가 그를 KO시키고 싶습니다. 그는 KO시키기 정말 어려운 선수고 턱도 굉장히 강하지만, 제 복싱 스타일로 공략할 수 있는 수비적인 빈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KO를 노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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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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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다음생은 베컴으로 | 작성시간 26.03.21 탈모ㅜ
  • 작성자내로남불오지쥬 | 작성시간 26.03.21 오우 침팬지 같다
  • 작성자Jose Junior Aldo | 작성시간 26.03.21 아우 통증을 대체 어떻게 참는거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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