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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잣 치마에프의 겸손: "우리는 아직 알리나 존 존스의 발끝에도 못 미친다"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4.08|조회수1,123 목록 댓글 2

격투기 스타 함잣 치마에프(Khamzat Chimaev)가 자신을 포함한 현세대 파이터들이 존 존스나 무함마드 알리 같은 전설적인 아이콘들의 위상에 도달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솔직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새로 등장한 선수들은 아직 그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다른 선수들도 그래요. 우리 모두는 존 존스, 무함마드 알리, 마이크 타이슨, 그리고 부바이사르 사이티예프(레슬링 전설)와 같은 반열에 오르기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그들처럼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증명해내야만 합니다."

 

https://x.com/RedCorner_MMA/status/20413360579676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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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부지모하시노 | 작성시간 26.04.08 니가 곧 할것같다
  • 작성자오드우드 | 작성시간 26.04.08 약쟁이를 빤다고?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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