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Most Valuable Promotions)는 아직 MMA에 대한 공식적이고 광범위한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나키사 비다리안에 따르면 더 큰 규모의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MVP는 2024년 제이크 폴과 마이크 타이슨의 복싱 이벤트에서 넷플릭스와 처음 협력한 이후, 격투기 업계에서 넷플릭스의 중개자 같은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세계 최대 구독형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함께 이제 네 번째 프로모션(로우지 vs 카라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다리안:
“제 생각에 많은 것이 5월 16일(로우지 vs 카라노)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나요? 우리는 이번 이벤트에 엄청난 자금력과 스타 파워, 그리고 배급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만약 성공한다면, 저는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만, 네. MVP는 장기적으로 MMA에 진출하게 될 것입니다.”
[넷플릭스는] 선수들에게 최고의 배급력과 노출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구축하는 데 있어 진정한 게임 체인저입니다. 따라서 5월 16일은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번 대회가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된 MMA 이벤트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폴 vs 타이슨 경기가 미국 내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고 확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 결과에 따라 넷플릭스나 다른 배급사들과 함께 향후 MMA 전략을 논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 연락해 오는 선수들은 부족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향후 MMA 업계의 큰 분기점이 5월 16일 로우지 vs 카라노의 넷플릭스 시청수치에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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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블러스 유 작성시간 26.04.10 잘되서 ufc가 정신차리고 파이트머니 좀 올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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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빛하늘 작성시간 26.04.10 오 제발 강한 경쟁 단체가 절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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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렌트포머 작성시간 26.04.10 라이브로 봐야지~
제발 시합도 화끈하게 k.o 파티 나오길~~ -
답댓글 작성자밀크BOY 작성시간 26.04.11 ko가 나온 시합은 경기에서 진 선수도 보너스 두둑히 받게 하면 되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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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매하게슨 작성시간 26.04.13 카리노랑 론다랑 키차이는 그렇게 안나네요.
다만 떡대는 카리노가 엄청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