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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랍: 얀의 두 번째 바디샷이 너무 아파서 도망조차 못 가겠더라"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4.15|조회수1,895 목록 댓글 10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페트르 얀과의 경기 중 바디샷을 허용했을 때의 상황을 설명한 내용

 

"처음에 걔 킥에 맞았을 때 진짜 아팠거든. 근데 시간이 25초밖에 안 남아서 어떻게든 도망 다니면서 시간을 벌 수 있었어.

 

근데 두 번째로 펀치를 맞았을 때는 진짜 훨씬 더 아픈 거야. 통증이 너무 심하니까 아예 도망을 못 가겠더라고. 너무 아파서 뛸 수가 없으니까 그냥 같이 맞서 싸우는 수밖에 없었어."

 

https://x.com/Home_of_Fight/status/20441346119205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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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빛하늘 | 작성시간 26.04.15 근데 어케 버텻냐 ㄷㄷ
  • 작성자내로남불오지쥬 | 작성시간 26.04.15 레알 진짜 챔프가 메랍이지. 고트
  • 답댓글 작성자크로캅은제왕 | 작성시간 26.04.15 변명 1도없는 개상남자
  • 작성자danawhite | 작성시간 26.04.15 못도망가니까 그냥 발박고 싸운다 👍🏻
  • 작성자보스최강 | 작성시간 26.04.16 메랍도 이제여기저기 아프고 진짜 그동안 엄청달리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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