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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터뷰(해외)

치마예프의 살벌한 경고 "뉴저지는 내 집, 스트릭랜드가 총 들고 오면 죽은 목숨"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5.01|조회수1,294 목록 댓글 8

함잣 치마예프가 자신을 총으로 쏘겠다고 위협한 션 스트릭랜드에게 방금 남긴 답변입니다

 

"뉴저지는 무슬림 커뮤니티고, 내 집이나 다름없어. 걔가 거기 총 들고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 그랬다간 여러 사람 감옥 가겠지. 왜냐고? 걔는 이미 죽었을 테니까."

 

"세상에 닭 한 마리도 못 쏴본 놈이 어떻게 사람을 쏘겠냐? 난 걔가 케이지 밖에서 진짜 전쟁을 원한다고 생각 안 해. 만약 진짜 원했다면 걘 벌써 죽은 목숨이었을걸."

 

https://x.com/ChampRDS/status/204996147337649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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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환이(대전) | 작성시간 26.05.01 야 이놈아,운동선수답게 놀아라. 판검사. 이재명. 트럼프가 쌈 잘해서 저러고 있는지 아냐? 하물며 시골 수사과장만 해도 지역건달들이 굽신거린다. 주먹질 좀 한다고 깝치다 골로간다.
  • 작성자☆산소같은남자☆ | 작성시간 26.05.01 뉴저지는 무슬림 커뮤니티 ㅠ
  • 작성자하울의움찔하는성 | 작성시간 26.05.01 얜 늘 다큐임 노잼..
  • 작성자마하고곶 | 작성시간 26.05.01 둘이 경기전에 큰일 없었으면 하네여
  • 작성자캥고 | 작성시간 26.05.02 이런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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