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토푸리아의 형인 알렉산드레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저스틴 게이치는 상대가 자기 앞에 서 있을 때 딱딱 골라서 때리는 스타일이야."
"얘는 주먹을 휘두를 때 방어가 아주 허술해지거든. 근데 게이치가 때리는 타이밍에 같이 맞불을 놓는 건 양날의 검이야. 그래서 공격을 할 때 정말 신중하게 골라서 해야 돼."
"게이치는 깔끔하게 타격을 할 줄 몰라(공격할 때 수비가 안 된다는 뜻). 그래서 공격하는 그 순간이 오히려 카운터 맞기 딱 좋은 때지... 머리 써서 생각하고, 방어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해."
https://x.com/ChampRDS/status/2050958700018278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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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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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폭격기 작성시간 26.05.04 정교함을 떠나서 게이치 나이가 35살이다
장난하냐 -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시간 26.05.04 맞음. 근데 너무 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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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나존 존 존스 작성시간 26.05.04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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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트박스쇼군 작성시간 26.05.04 게이치 입장에서 애초에 판정으로 간다는 생각을 버리고 모든 라운드 내준다고 생각하고 시작부터 3라운드까지는 가드바짝올리고 아웃파이팅하면서 다리만 자른다는 느낌으로 카프킥만 한번씩 섞어주면서 버티고 4,5라운드쯤에 승부를 걸어봐도 괜찮을듯하네요. 대이변이 일어나도 재밌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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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랩 타노스 작성시간 26.05.05 게이치는 클린치 바짝 붙고 떨어질때마다 가드 바짝올리고 카프킥 먹여주고 그렇게 끝날때까지 거리 안주고 판정까지 가야할듯.. 토푸는 한번 기회오면 끝내는 스타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