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체첸 관련해서 농담을 한 번 던졌거든? 근데 그게 뭐 그렇게 심한 것도 아니었어. 근데 함자트 그놈이 혼자 꼬여서 오해를 하더라고.
그러더니 나한테 메시지를 아주 도배를 하대? 쌍욕을 박으면서 협박까지 하길래 내가 그랬지. '야 이 친구야, 네가 오해한 건 알겠는데 입이 너무 걸레네. 남자답게 이따 3시에 여기로 튀어와라'라고 말이야.
그다음에 어떻게 됐게? 결국 아무도 안 나타났어."
https://x.com/KirmiziKoseMMA/status/205100418400748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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