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뉴스/인터뷰(해외)

"글러브 터치 작작 해" 론다 로우지, 스포츠화된 MMA에 날린 독설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5.15|조회수2,151 목록 댓글 26

"요즘 파이터들 보면 진짜 짜증 나 죽겠어. 이미 글러브 터치까지 다 끝내놓고, 경기 시작하자마자 또 걸어 나와서 서로 하이파이브나 하고 있잖아."

 

"내 말은 이거야. '야, 심판이 아까 글러브 터치하라고 시켰잖아. 근데 왜 또 하는 건데?' 일단 종이 울리면, 그때부터는 짐승처럼 달려들어야 정상 아냐?"

 

"요즘 이런 꼴이 자주 보이는 건, 다들 '지면 끝장'이라는 생각만 하기 때문이야. '아, 여기서 또 지면 잘릴지도 몰라'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몸이나 사리며 조심조심 싸우는 거지."

 

"예전 경기들 좀 봐봐. 케인 벨라스케즈랑 브록 레스너가 붙었을 때 같은 거 말이야. 요즘은 그런 식의 경기를 도저히 볼 수가 없어."

 

"MMA가 너무 '스포츠'처럼 변해버리는 바람에, 그 본연의 날카로운 맛이 완전히 죽어버렸어."

 

https://x.com/Home_of_Fight/status/205491922578591783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ridhh | 작성시간 26.05.15 론다야~ 너의 사슴눈을 나는 잊지 못해~
  • 작성자왕잠자리 | 작성시간 26.05.16 라운드마다 글러브터치 진짜 별로임
  • 작성자맥주와빵과치즈 | 작성시간 26.05.16 론다 말이 맞지, 왜이리 론다를 비꼬는지 알수가 없네요
  • 작성자보스최강 | 작성시간 26.05.16 미샤랑 경기하면서 끝까지 악수안함 찐리얼
  • 작성자도라지먹기 | 작성시간 26.05.17 new 맞는말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