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디체바가 함자트 치마예프를 옹호하며, 그를 향한 론다 로우지의 발언을 ‘절대적으로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함자트 치마예프의 구순구개열을 비꼰 론다 로우지의 발언은 진짜 최악이었어. 난 이제 걔 팬 안 하려고. 자식을 키우는 엄마라면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자기가 전 세계가 보는 무대에 앉아 그걸 비웃고 있는 동안에도,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똑같은 아픔을 겪으며 버텨내고 있다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
https://x.com/Home_of_Fight/status/205541162404378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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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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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다레이 작성시간 26.05.16 애 아빠가 트레비스 브라운이었나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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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인원격투리그 작성시간 26.05.16 언청이 발언과 별개로 론다로우지 본인은 치마에프랑 비교할 수 없이 낮은 수준의 경쟁을 해온 입장에서 난 피니쉬율 100% vs. 치마에프 레슬링만 부비부비라고 우월한듯 이야기하는게 웃깁니다. 남자부 챔피언 해본 선수들과 경쟁하며 주먹싸움도 곧잘 섞고 레슬링으로 굴리고 피니쉬도 하는게 치마에프인데 ㅋㅋ 반면 로우지라 하면 무슨 허우적 복싱이랑 암바.. 지나카라노와 이벤트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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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파리무침 작성시간 26.05.16 진짜 수준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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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 Bronx 작성시간 26.05.16 역시 예쁜 애들이 착해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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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중위 작성시간 26.05.17 아무리 트래시토크가 일상이라고 해도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저년은 더 쳐맞아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