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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터뷰(해외)

시릴 간: 눈 찔리는 게 특별한 상황은 아냐.

작성자Sherdog|작성시간26.05.16|조회수2,648 목록 댓글 39

출처: nypostsports X

인터뷰어:
손가락을 쭉 펴는 행위 같은 거 말이야.
그런 게 어떤 영향을 가져오는지, 또 잘 풀리던 경기를 망칠 수도 있다는 걸 봐왔잖아.
그래서 훈련하면서 손가락을 좀 더 오므리고 유지하려고 연습한 적 있어?
그런 일이 안 생기게.

시릴 간:
아니, 안타깝게도 이런 일은 거의 모든 이벤트에서 일어나. 특별한 상황은 아니야.
내가 미들킥을 찼고, 미들킥을 차면 손도 같이 나가게 되거든.
근데 상대가 내 앞으로 들어왔고, 내 쪽으로 가장 먼저 들어온 게 그의 얼굴이었어.
그래서 그냥 얼굴을 밀어내려고 했는데, 내 손가락이 눈을 스친 거야.
하아… 이게… 이게 므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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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랬나봐 | 작성시간 26.05.17 new 역시 검둥이들은 내로남불 종특이죠
  • 작성자Jose Junior Aldo | 작성시간 26.05.17 new 뻔뻔

    하긴 존스하고 할 때도 먼저 고간을 까더라 까네야
  • 작성자최욱의개돼지 | 작성시간 26.05.17 new 그럼 담엔 너만 눈뽕 넣고 시작하자
  • 작성자The Rock | 작성시간 05:28 new 말하는 싸가지하고는
  • 작성자민초프로틴 | 작성시간 08:54 new 샤마형이 이악물고 눈찌르기 해도 이번은 무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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