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가 WNBA의 최저 연봉($270,000)이 UFC보다 높아진 것에 대한 반응과, <롤링 스톤(Rolling Stone)>과의 인터뷰에서 파이터 머니(대전료) 문제로 압박을 받는 상황:
질문: WNBA가 최저 연봉을 약 27만 달러로 새로 합의했잖아. 이게 평범한 UFC 저니맨 파이터들이 버는 것보다 많다던데, UFC 파이터도 데뷔하자마자 바로 먹고살 만한 돈을 받는 미래가 올까?
데이나 화이트: "파이터 대전료는 매년 올랐고, 회사가 잘 나가는 한 앞으로도 계속 오를 거야. 근데 그걸 WNBA랑 비교하는 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지."
"야, 생각해 봐. 어떤 선수가 UFC에 새로 들어와서 3경기 계약을 맺었어. 그럼 이 새끼가 UFC 수준이 맞는지 아닌지부터 검증을 해야 될 거 아냐. 근데 옥타곤에 어울리는 놈인지 간 보는 단계에서 내가 37만 달러씩이나 줘야 하냐?"
https://x.com/acdmma_/status/205966063622155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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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수혈전51 작성시간 26.05.28 MMA최고 단체로 계약을 했으면 적어도 있는동안만이라도 최소한의 생계 걱정은 안하게 해줘야지.
어차피 살아남지 못할 선수면 퇴출로 응징하면서 검증 단계에서조차 쥐어짜려고 하는건 진짜 토악질 나오는 마인드임.
쉽게 우리 회사가 최고니까 우리 회사로 오세요 인재영입 해놓고 아직 인턴이니까 최저 시급도 안주고 헐값에 부리는 격. 그래놓고 살아남으면 기본급만 맞춰주고 사장 기분 내키는대로 성과급도 주고 퇴출도 시키고~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 욕하는건데
그래도 UFC보다 더 주는데 없는데? 그냥 UFC가 최고임ㅇㅇ
이러면 진짜 말도 섞기도 싫어짐. -
작성자NsaGo 작성시간 26.05.28 웃긴건 얼마전까지만 해도 WNBA 대우 WKBL 보다 못해서 욕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UFC 도 대전료 올라야할 필요가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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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드맨 작성시간 26.05.28 복싱에 여러단체가 생기면서 분배율이 올라간것 처럼, 위협되는 경쟁mma 단체가 생기지 않는한 파이터들 박봉은 절대 안바뀔겁니다. 잘주지 않아도 되니까요.
다른 mma단체가 부족하더라도 이해심 가지고 봐주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5.28 회사에서 힘 없다며?
파이트머니도 너가 정하는거 아니라며? 흥분하지마쇼. -
작성자Becks C 작성시간 26.05.29 UFC 3경기는 뛰어야 37만달러를 줄애인지 말아야할애인지 안다?
이건 모든스포츠에 통용됨
그래서 먹튀소리가 각스포츠얘기에 다나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