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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키안 돌발 선언 "6월에 레슬링 뛰어야 됨, 백업 계체 안 한다"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5.30|조회수1,405 목록 댓글 9

아르만 사루키안은 데이나 화이트가 그를 공식 백업(대체 선수)으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에서 열리는 토푸리아 vs 게이치 경기의 백업 선수로 계체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 6월 13일에 레슬링 경기 있거든... 그냥 내 (타이틀 도전) 차례 기다릴래."

 

https://x.com/ChampRDS/status/206047319758627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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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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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호대장군 | 작성시간 26.05.31 Jose Junior Aldo 오세 쥬니어 알도 ㄷㄷ
  • 작성자아도겐 =3~~~@ | 작성시간 26.05.31 역시 그냥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게 최고지 굳이 거기 기다리면서 을질 할 필요가 없음 사루키안정도면...
  • 작성자☆산소같은남자☆ | 작성시간 26.05.31 저래서 데이나가 쟤를 제일 싫어함ㅋ 니 차례 올 거 같냐? 또 뺑뺑이 도는거지ㅋ 평생 금수저 금쪽이로 살아서 그런가 절박함 같은건 아에 없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테리보가드 | 작성시간 26.06.01 2
  • 작성자WWE&UFC | 작성시간 26.06.01 근데 계약상 복싱경기는 못하는데 레슬링 경기는 해도 상관없는건가봐요? 요즘 UFC선수들 RAF자주 하는것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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