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비스핑이 톰 아스피날의 안구 부상 대처 방식을 비판하다:
“나는 수술받고 회복해서, 이 ‘눈 찌르기 사태’가 질질 끈 시간보다 더 짧은 기간 안에 복귀해서 경기까지 뛰었어.”
“아스피날은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말을 계속 흐리고 있잖아. 만약 출전 허가가 안 떨어진 거라면, 걔 유튜브 채널도 있고 영상도 맨날 올리는데 그거에 대해 얘기를 했겠지.”
“톰을 잘 알아, 예전엔 꽤 친했거든. 근데 요즘은 연락 안 해.”
https://x.com/acdmma_/status/206259526050560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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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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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6.05 아스피날이 왜 인기 없는지도 알겠고.
이번 눈뽕사건으로 대처가 찌질해 보일수도 있는것도
어느정도 이해는함.
근데 그건 그거고.
UFC 따까리야.. 곱게 늙어라.
존존스가 헤비급 올라왔을때부터 UFC에 의해서 피해를 입은 사람이다. 들어본적도 없는 잠정챔프 방어전까지 했다고. 뽕스때문에 전성기 몇년을 날려먹었나?
아스피날은 이때까지 참을만큼 참은거 아니냐?
이미 시간은 흐르는데, 더 참으면 해결이 되는건 있고?
근데 이번에 눈뽕 당했는데 UFC에서 옹호는 커녕!!
너처럼 까내렸지. 너같으면 UFC에서 뭘 하고 싶겠냐?
X같아서 일하기 싫지 않을까? 그리고 에디헌하고 계약까지 했는데 아스피날이 UFC랑 순조롭길 바라냐?
너때랑 시대가 바뀌었다. 뭔말이냐? UFC말고 먹고살길이 많이 있다는거다.
UFC와 아스피날의 그동안의 스토리는 쌩까고
눈깔찔린거 한개만 보니까 이딴 말을 싸지르지. -
답댓글 작성자오늘말고내일모레 작성시간 26.06.06 아스피날이 인기없을 만한게
역대급 존망선수층의 헤비급
아스피날이 조진선수들의 인기와매력 인지도가 0
피니쉬퍼레이드인데 뭔가 임팩트가 없는 피니쉬들 -
작성자쉘가이 작성시간 26.06.06 대처가 많이 아쉽긴함 그냥 조용히 ufc떠나는게 답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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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FMA 작성시간 26.06.06 관련자고 팬들이고 피해자를 찌질하다 욕함 = 현 ufc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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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양철회장 작성시간 26.06.06 비스핑 옳은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