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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늙는 건 걱정되지만… 내려놓는 법을 배우는 중" 솔직 고백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6.05|조회수1,428 목록 댓글 2

하빕은 나이가 드는 것이 죽음을 상기시키기 때문에 걱정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매년 나이를 먹어가잖아. 난 다신 36살로 돌아갈 수 없어. 이제 37살이야. 말했듯이 내년이면 38살이 되겠지.

 

모든 사람이 이걸 걱정할 거라고 생각해. 인생이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하지만 이건 알라께서 우리에게 주신 거야. 우리는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해.

 

그리고 이건 그저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라고, 겸손해지라고 일깨워주는 아주 좋은 자극제야. 우리에게 정말 좋은 일침이지."

 

https://x.com/Home_of_Fight/status/206267401276188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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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al-playa | 작성시간 26.06.05 모르는건 다 알라지
  • 작성자황금의 새끼 손가락 | 작성시간 26.06.08 무슨 37이 늙는 걸 걱정하냐...
    47되서 이렇게 얘기한거 혹시 보게되면
    이불킥할꺼다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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