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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호킷, "엄살과 쇼"로 헤비급 정체시키는 톰 아스피날 맹비난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6.06|조회수1,374 목록 댓글 6

"지금 눈이 안 보인다고 주장하면서 훈련도 못 한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잖아. 운전조차 못 한다면서 말이야. 그러다가 갑자기 복귀하겠다고 난리치고 있어. 이 시점에서는 그냥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해.

 

내 생각엔 걔가 부리는 엄살이나 뭐 그런 꼼수들 때문에 체급 전체가 정체되고 있는 것 같아."

 

https://x.com/jedigoodman/status/206295349097732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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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캥고 | 작성시간 26.06.07 헤비급의 콜비 코빙턴
  • 작성자내로남불오지쥬 | 작성시간 26.06.07 ㅂㅅ들이 뽕스한텐 한마디도 못하면서
  • 작성자왕AAA왕 | 작성시간 26.06.07 죄는 없지만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아스피날.
  • 작성자내일당장부모님모셔와 | 작성시간 26.06.07 지도 찔려봐야 정심차리지
  • 작성자고고플라다 | 작성시간 26.06.11 타이틀 수성이 걸린 중요한 대회에서 마초성보여줄라고 사물이 두개로 보이는 상태로 경기를 뛰란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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