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majunkie X
질문자:
이번 주에도 또 에디 헌이 말하던데요.
그는 현재 UFC 계약 조건으로는 톰 아스피날이 경기에 나가게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스피날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잖아요.
이에 대한 데이나 님 반응해 주세요.
데이나:
걔가 아스피날을 계약에서 풀어주길 원한다고 했지? 그래? 그럼 에디 너도 밤 로드리게스나 풀어줘 봐.
좀 멍청하게 들리지 않냐? 축하한다, 에디. 또 멍청한 소리 했네.
뭐, 누가 이기는지 지켜보자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자고. 다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만약 에디가 자기 선수를 싸우게 안 하겠다면, 뭘 할 수 있겠어? 누구한테 억지로 싸우라고 시킬 순 없잖아. 강제로 싸움 붙일 수도 없고. 선수 본인이 싸우고 싶어 해야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자.
에디 말이야. 코너 벤이 자기 절친이라고 했던 그 에디.
몇 주 동안 진짜 질질짜고 난리였잖아
오, 넌 내 최고의 친구야.
근데 정작 자기 절친한테는 돈도 제대로 안 주려고 했어. 그러면서 내 선수한테는 돈 더 주고 싶다고?
자기 절친한테 돈 줬으면 둘이 계속 절친으로 남았겠지.
에디는 개소리를 너무 많이 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 다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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