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가 자신의 전 킥복싱 라이벌인 아르템 바키토프와 시릴 간이 함께 훈련하는 것에 대해 보인 반응입니다.
"아무런 상관도 없어. 킥복싱이랑 MMA는 완전히 다른 스포츠고, 나도 바히토프랑 싸웠을 때의 그 파이터가 아니니까. 난 그동안 엄청나게 진화했어.
아마 [간은] [바키토프가] 자기한테 유용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결국 경기장 안에서 나랑 마주해야 하는 건 본인이야.
만약 아르템 바키토프가 솔직한 놈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해줄 말은 이거 하나겠지. '이 새끼 조심해, 진짜 존나 세니까.'*"
https://x.com/ChampRDS/status/20636712674175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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