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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거리의 법칙' 건드린 호킷…페레이라 "어머니 모욕은 못 참아"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6.10|조회수2,089 목록 댓글 5

알렉스 페레이라가 기자회견에서 조쉬 호킷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이번 주에 기대하는 바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그 자식은 선을 넘었어... 파이터 본인을 까거나, 파이터 아버지를 까거나, 다른 걸로 트래시 토크 하는 건 봤어도 어머니를 건드리는 건 본 적이 없거든.

 

미국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브라질 '거리의 법칙'에서는 절대 어머니 얘기는 안 해.

 

주변에 경호원들 깔려 있을 때는 뭔 말을 못 하겠냐... 바로 그날 낮에 걔가 나랑 고작 1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있었단 말이지. 나를 쳐다보길래 내가 '샤마'라고 하니까, 그냥 슥 보더니 고개 돌려서 갈 길 가더라고."

 

https://x.com/arielhelwani/status/206443837050869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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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수혈전51 | 작성시간 26.06.10 아버지ㅜㅜ
  • 작성자오호대장군 | 작성시간 26.06.10 샤마 마마
  • 작성자Brock Edward Lesnar | 작성시간 26.06.10 국룰은 못참지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왕AAA왕 | 작성시간 26.06.10 호킷 계속 언급되는구나ㅋ
    호킷이 영업을 잘하긴 했네ㅋ
  • 작성자삿갓조개 | 작성시간 26.06.10 아버지는 부모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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