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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스트릭랜드 '백악관 밴' 루머 일축... '자리가 4,300석밖에 없어'"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6.10|조회수1,014 목록 댓글 3

데이나 화이트가 션 스트릭랜드는 UFC 백악관 행사에 '금지(밴)'된 것이 아니라, '초대받지 못한 것'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션 스트릭랜드는 인류로부터 격리되어야 할 수준이야. 우린 그 어떤 인간 근처에도 그 녀석이 안 갔으면 좋겠어.

 

자기가 먼저 이번 행사에 끼기 싫다고 아주 확실하게 말해놓고는, 이제 와서 보니까 무슨 밴이라도 당한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더라고. 금지당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이번 행사는 확실히 엄청 특별한 자리라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티켓이 딱 4,300장밖에 없거든."

 

https://x.com/ChampRDS/status/20644918252729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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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쪼매난잠비디스 | 작성시간 26.06.10 불쌍해 ㅋㅋㅋ
  • 작성자언제나한사람을.. | 작성시간 26.06.10 밴 했네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자비심없는하이킥 | 작성시간 26.06.11 야이 현 챔픈데 자리가 부족하다는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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