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만 사루키안이 RAF 출전(vs 토니 퍼거슨)을 이유로 이번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 백업 파이터로 나서는 것을 거절하자 이번 대회에 페더급으로 출전하는 디에고 로페스가 본인이 백업파이터를 하겠다고 나섰고 헌터 캠벨이 이를 허락했습니다
- 1차 계체량(본 경기) - 146파운드로 통과
- 한 시간 후 2차 계체량(백업) - 154.5파운드로 통과
일리아 토푸리아와 저스틴 게이치 둘 다 155lbs로 계체 통과했으니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취소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입니다만 만일 어느 한 쪽 문제로 취소될 경우 디에고 로페스가 대체 투입되고 이 경우 예정됐던 로페스의 페더급 경기(vs 스티브 가르시아)는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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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쉬욱촤악 작성시간 26.06.15 ㄷㄷㄷ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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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렌트포머 작성시간 26.06.15 와~
계체량을 두번이나 ㄷㄷㄷ -
작성자awesome!! 작성시간 26.06.15 ㅎㅎㅎㅎ 대단하다.
격투기를 위해 태어난 남자네요. -
작성자마비올라 작성시간 26.06.15 토푸리아랑 붙으면 진짜 암것도 못하고 죽을 듯
패기와 맷집 빼고 보면
복싱이 주 무기인데 완성도가 너무 떨어짐
반대로 토푸리아는 복싱 완성도가 너무 높고
로페스 맷집을 한번에 깨부술 빠따까지.. -
작성자Korean Zombie 작성시간 26.06.15 진짜 상남자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