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뉴스/인터뷰(해외)

한 시간 간격으로 두 체급 계체량을 통과한 디에고 로페스

작성자해경궁김씨|작성시간26.06.14|조회수3,607 목록 댓글 10

아르만 사루키안이 RAF 출전(vs 토니 퍼거슨)을 이유로 이번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 백업 파이터로 나서는 것을 거절하자 이번 대회에 페더급으로 출전하는 디에고 로페스가 본인이 백업파이터를 하겠다고 나섰고 헌터 캠벨이 이를 허락했습니다
 
- 1차 계체량(본 경기) - 146파운드로 통과
- 한 시간 후 2차 계체량(백업) - 154.5파운드로 통과
 
일리아 토푸리아와 저스틴 게이치 둘 다 155lbs로 계체 통과했으니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취소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입니다만 만일 어느 한 쪽 문제로 취소될 경우 디에고 로페스가 대체 투입되고 이 경우 예정됐던 로페스의 페더급 경기(vs 스티브 가르시아)는 취소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쉬욱촤악 | 작성시간 26.06.15 ㄷㄷㄷ 상남자
  • 작성자토렌트포머 | 작성시간 26.06.15 와~
    계체량을 두번이나 ㄷㄷㄷ
  • 작성자awesome!! | 작성시간 26.06.15 ㅎㅎㅎㅎ 대단하다.
    격투기를 위해 태어난 남자네요.
  • 작성자마비올라 | 작성시간 26.06.15 토푸리아랑 붙으면 진짜 암것도 못하고 죽을 듯

    패기와 맷집 빼고 보면
    복싱이 주 무기인데 완성도가 너무 떨어짐

    반대로 토푸리아는 복싱 완성도가 너무 높고
    로페스 맷집을 한번에 깨부술 빠따까지..
  • 작성자Korean Zombie | 작성시간 26.06.15 진짜 상남자 너무 좋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