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아스피날 X
시릴 간: 다들 이미 알지? 9월에 파리에서 싸우자!
조 로건: 축하~ 즐기렴!
아스피날: 9월 파리? 좋아, 콜! 콜! 알려만 줘!
동료: 닌 보스가 아닌데…
아스피날: 상관없어. 상관없어. 파리에 갈게.
알려민 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싱어부 작성시간 26.06.16 시릴간 너무 쎄졌음.. 피날식 태클로는 쉽지 않을듯.. 근데 아직도 쨉길게 찌르는거 보니 존스한텐 또 해도 질듯싶네요
-
작성자Jose Junior Aldo 작성시간 26.06.16 톰아 너밖에 안남았다
-
작성자달시기 작성시간 26.06.16 눈보호 안경 쓰고 해라
-
작성자케니™ 작성시간 26.06.17 전 지금도 아스피날이 간 충분히 잡는다고 생각합니다 전 재산 걸라면 아스피날임
간 전 이후 라섹 어쩌고 행보가 쫄튀라는 것도 택도 없는 소리라고 봄 그렇다고 잘했다는 건 아니고 유엪 대우나 격투기 팬들,
다른 파이터들이 하는 말에 대해 불만품고 일종의 기싸움을 하려고 한 거 같은데...
그 방식이 심히 짜치고 꼴불견이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당 간부터 9월에 박살내고 볼코프 2차전,
호킷 순으로 잡으면 다시 또 역대 최강의 헤비급으로 추앙받을 듯 복싱한다고 염병만 안하면요;;;; -
작성자캐비넷좀비 작성시간 26.06.17 아스피날에게 100만원 걸고 싶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