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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터뷰(해외)

역시 시청자 수 비교하며 우쭐하는 제이크 폴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작성시간26.06.19|조회수5,629 목록 댓글 9

 

MVP:

 

MMA라는 스포츠와 그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는 데 있어 정말 놀라운 한 달이었습니다. 이번 대회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모든 파이터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론다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를 의심했던 모든 분들께… 아쉽게도 니들이 패배하셨네요. ^^a

 

https://x.com/MostVpromotions/status/2067797500870709419?s=20

 

 

 

참고) 미국 내 구독자 수:

 

넷플릭스: 8,144만 (추정)

파라마운트+: 3,580만

 


참고) UFC 프리덤 250 상세 시청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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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믹스마샬 | 작성시간 26.06.19 빙시 다른건 제껴놓고 경기 질이 달라
  • 작성자왕AAA왕 | 작성시간 26.06.19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 구독자수가 다른건 맞지만
    구독자수가 많은 넷플릭스와 계약한것도 mvp의 능력인건 맞으니 이건 넘어가고.
    제이크폴 너무 대단하고, 성과를 자랑할만함.

    근데...... 이벤트성의 단발성과 지속가능성의 비교는 큰 차이가 있음. 이번엔 무승부.
  • 답댓글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UFC가 맥그리거의 남은 2경기 계약 중 막지막 경기를 내년 4월로 잡았다네요.
    UFC는 역시 최대한 길게 끌어서 맥구의 시간을 소모시킬 전략인 거죠. ㅋㅋ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만약 맥구가 남은 2경기를 다 이긴다면 파라마운트+/UFC vs 넷플/MVP 구도로서 엄청난 몸값 협상의 기회가 올지도...
  • 작성자몰리브덴 | 작성시간 26.06.21 슈퍼볼급이라고 호언 장담하더니 많이 아쉬운 결과네요. 역시 인스타팔로워랑 흥행력이랑 완전 이꼴은 아닌듯
  • 답댓글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애초에 슈퍼볼급이라는 데이나 구라를 믿는 사람들이 어리석은거죠.ㅋㅋ 미국 파라마운트+ 구독자수 자체가 3500만 밖에 안 되는 데 1억이 넘는 슈퍼볼급을 생각할 수가 없죠. 그런 황당무개한 소리를 믿는 사람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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