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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성 없는 정당한 타격’…레전드 심판 빅 존, 페레이라의 ‘후두부 저격’ 전면 반박”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6.20|조회수2,431 목록 댓글 28

빅 존 매카시가 시릴 간을 옹호하며, 간이 페레이라를 상대로 피니시를 노리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흥분"했고, 경기를 끝내려다 무모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빅 존은 페레이라가 살아남으려고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간이 그의 후두부를 가격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x.com/DovySimuMMA/status/20674338407136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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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oe. | 작성시간 26.06.20 매경기 반복되는거면 그게 의도적인거지..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 작성자사랑이별이 | 작성시간 26.06.20 이제 하단태클디펜스는 전부 이렇게 하자
  • 작성자!작은용! | 작성시간 26.06.20 허허 이러니 반칙이 판치지
  • 작성자후이즈피터 | 작성시간 26.06.24 사점 니킥 안맞으려고 손 내려 바닥짚어도 그냥 갈기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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