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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도중 나온 실수" 데이나, 간의 반칙성 타격에 논란 일자 허브 딘 심판 두둔

작성자에덴|작성시간26.06.21|조회수1,607 목록 댓글 20

데이나 화이트가 페레이라 vs 시릴 간 경기에서 발생한 허브 딘 심판의 판정 논란에 대해 남긴 말입니다.

 

"어떤 스포츠든 완벽한 심판은 없어. 반칙성 타격이 몇 번 있긴 했지만, 한창 격렬하게 싸우는 중이었고 선수가 움직이면서 일어나려고 하던 상황이었잖아. 그런 분위기 속에서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경고 정도는 줄 수 있었을지 몰라도, 그 이상은 아냐."

 

https://x.com/FightFanatic_/status/20685977671910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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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걍 다 약물써 | 작성시간 26.06.22 어제 마넬캅 보세요.
    어떻게 마무리하는지

    철저하게 룰을 지키려고 보고칩니다
  • 작성자오지마킥 | 작성시간 26.06.22 존존스 전애인이 시릴간으로 갈아탔군요
  • 작성자로도스MAN | 작성시간 26.06.22 2차전 내음 ㅋ
  • 작성자오늘말고내일모레 | 작성시간 26.06.24 그 경고조차 안 주니 마음놓고 깐거잖아
  • 작성자후이즈피터 | 작성시간 26.06.24 더럽네. 남자들의 스포츠를 양아치들 쌈판으로 만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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