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는 UFC가 14억 달러(약 1조 9천억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더 큰 이벤트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난 스타디움 같은 데서 경기하고 싶어. 앞으로는 진짜 역대급인 이벤트들을 좀 열었으면 좋겠네. (UFC가) 돈 좀 팍팍 써야지. 작년 보니까 현금 수익만 11억 달러, 14억 달러씩 남았던데? 모든 대회마다 라이브 공연도 하고, 매주 완벽한 볼거리를 만들어야 해. 돈 아끼지 말고 질러라 이거지. 원래 그렇게 판을 키워야 돈이 되는 법이니까. 우리는 3년에 한 번이 아니라, 매주 슈퍼볼 같은 대박 시청률을 원한다고."
https://x.com/CryptoMikli/status/206872296261043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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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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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작성시간 26.06.22 스타디움 대회는 정말 좀 해야 합니다.
영국 웸블리나 일본 도쿄 돔 같은 스타디움에서 수 만 관중 움집한 광경만으로도 사실 홍보 효과가 정말 큽니다.
UFC는 몇 번 없던 스타디움 대회를 2019년 이후로는 아예 중단했죠.
데이나가 툭하면 스타디움 대회 이야기할 때 야외 변수 핑계 되는데, 미국 주요 스타디움들 다 뚜껑 덮히죠. 당장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도 뚜껑 덮히는데, 데이나 변명은 말이 안 됨.
자린고비 정신의 UFC가 각 지역 아레나 경기장들과 단발 계약이 아닌 장기 계약을 맺고 대관료 DC를 받는 데다가, 스타디움은 대관비, 제작비 증가 때문일 거 같네요. -
작성자아디다스 작성시간 26.06.22 그 슈퍼볼도 1년에 한번인데 무슨 매주 슈퍼볼이 어떻게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