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개리가 이슬람 마카체프와의 경기에 대해 한 말입니다.
“그 자식은 나처럼 리치 길고 키 큰 선수랑 싸워본 적이 없어. 나처럼 빠른 선수랑도 싸워본 적이 없지…
그가 날 테이크다운 시킬지도 몰라, 난 오히려 그러길 바라. 왜냐하면 그가 날 서브미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걸 전 세계에 증명하고 싶거든.
그의 영역에서 내가 그를 이길 수 있다는 걸 세상에 증명하고 싶어… 난 걔 머리를 바닥에 꽂아버릴 거야. 그리고 걔 타이틀을 빼앗아 올 거야.”
https://x.com/ChampRDS/status/206875490750770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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