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가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 이후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페레이라는 이미 비용이 선결제된 사진 촬영까지 포함해 모든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굿즈에 사인을 해주는 것도 거부했으며,
심지어 세미나 시간까지 단축해 버렸다고 합니다.
참가자의 말:
나도 그 세미나 현장에 있었어. 그 인간 돈 다 지불한 팬 미팅도 까고, 선결제까지 끝난 사진 촬영도 싹 다 거부하더라. 심지어 사인해 준다고 해서 미리 사놓은 굿즈에 사인도 안 해줌. 그래놓고 세미나 시간까지 날로 먹고 일찍 끝내버리네. 최근에 드존, 톰 아스피날, 찰스 올리베이라 세미나 갔다 온 거랑 너무 비교돼서 진짜 실망함. 이거 보려고 해외에서 비행기 타고 날아온 팬들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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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4:43 new
배가 불렀나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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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7:31 new
가네야.. 참교육좀 다시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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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14분 전 new
사람이 힘들때 본성이 나오는데.... 그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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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54분 전 new
뒤통수 충격이 너무 컸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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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30분 전 new
브라질 문화인가? 졌을때 깔끔한 사람이 유독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