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가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 이후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페레이라는 이미 비용이 선결제된 사진 촬영까지 포함해 모든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굿즈에 사인을 해주는 것도 거부했으며,
심지어 세미나 시간까지 단축해 버렸다고 합니다.
참가자의 말:
나도 그 세미나 현장에 있었어. 그 인간 돈 다 지불한 팬 미팅도 까고, 선결제까지 끝난 사진 촬영도 싹 다 거부하더라. 심지어 사인해 준다고 해서 미리 사놓은 굿즈에 사인도 안 해줌. 그래놓고 세미나 시간까지 날로 먹고 일찍 끝내버리네. 최근에 드존, 톰 아스피날, 찰스 올리베이라 세미나 갔다 온 거랑 너무 비교돼서 진짜 실망함. 이거 보려고 해외에서 비행기 타고 날아온 팬들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하더라.
다음검색
댓글 27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2222222222222222222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33333 그래선지 바로위업체사과글은 댓반응이조용함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그러게 말입니다 일단. 욕부터하고보니..원..
-
답댓글 작성시간 26.06.30 질투쟁이들이라그래요 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6.06.30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