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Mike Coppinger (The Ring)
엊그제 모든 벨트를 반납한 올렉산드르 우식이 연말께 미국에서의 은퇴전을 희망하고 있으며 "라스트 댄스 파트너"로는 디온태이 와일더나 존 존스를 원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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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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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존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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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존존스 복싱룰이면 김형규한테도 발릴텐데
우식이라니... -
작성시간 26.06.30 말년에 거하게 한탕 땡기고 싶나보네요 ㅎㅎ 이번에 웨더 타이슨하고 붙으려고 하던데 웨더 소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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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1 인수황 얘기는 1도 없네요, 우식 겁쟁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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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1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