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하순 태국 파타야 대회
상대는 십수 년 전에 전성기가 끝난 폴란드 선수로 최근 5년 이상 연패 사이에 퐁당퐁당 승리가 있는 그저 그런 노장입니다
오는 11월 앤서니 조슈아와 붙기 전 '몸풀기 경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조슈아의 '몸풀기' 시합(vs 크리스티앙 프렌가)과도 딱 하루 간격이네요
참고 https://m.cafe.daum.net/ssaumjil/KOJi/98666?svc=cafeapp
김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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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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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1 선수들은 돈과 전적관리에만 관심있고, 투쟁심이 없음.
프로모터들도 단발성으로 한건,한건 돈벌 생각뿐이고.
이러니 복싱이 인기가 떨어지지. -
작성시간 26.07.03 퓨리상대누군지도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