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존 매카시가 현재 종합격투기 심판 판정의 현주소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우리도 인간이야. 네가 누구든 간에, 심판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지. 스포츠의 속도가 너무 빨라. 경기 중에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 많단 말이야.
팬들이 미디어가 됐어... 아주 사소한 일만 터져도 심판들을 물어뜯는 데 아주 도가 텄지.
팬들이 완벽함을 요구할 만한 위치에 있냐고? 물론 그렇지. 우리도 완벽함을 원하냐고? 당연하지. 하지만 매 경기마다 그게 가능할까? 절대 아니야. 난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것뿐이야.
우리는 결코 모두가 원하는 모습을 100% 만족시킬 수는 없을 거야."
https://x.com/arielhelwani/status/2072009979973021822
다음검색
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2 실수했으면 사과를하라
-
작성시간 26.07.02 이건 사람생명이 걸린거잖아..
-
작성시간 26.07.03 그래 실수할수있지 그럼 사과를 해야지 딱 알려준다 이딴 거지같은 영상찍어서 마치 격투팬들이 어리석은것처럼 뭔가 한게 맞냐?? 인정하고 재발방지 약속하고 다음부터 지켜나가는 모습보이면 될 걸.. 몇번이나 눈쌀찌푸려지는 결과를 보였으니 욕먹는거 아냐. 선수 생명 보호도 심판의 업무 중 하나일텐데 뭔 사람이 눈찔리고 뒤통수 테러당하고 쓰러져도 냅두는게 심판이면 당장 나오지말고 교체하란말이지
-
작성시간 26.07.03 주심판 링안에 있고 몇명이서 실시간으로 부딪치면 모니터 계속돌려봐야함 그러고 반칙이다 하면 주심한테 알려주고
-
작성시간 26.07.03 심판이 하는게 꼴랑 25분 동안 옆에서 지켜보는 일인데 뭔 완벽을 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