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에서 계속 나오는 얘기가, 코너(맥그리거)가 이기면 게이치나 이슬람이랑 붙어야 된다는 거더라고.
근데 탱고를 추려면 둘이 필요한 법이잖아? 내가 그 반대편에 있으니까, 나도 슬쩍 그 사이에 내 이름을 밀어 넣어봐야지. 그리고 우리는 코너의 가장 강력한 버전에 대비하고 있어. 실제로 그렇게 준비해 왔고.
동료들 중에 많은 이들이 "맥스가 코너를 얕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 걸 봤는데, 당연히 아니지. 이 친구는 위험해. 그 왼손은 진짜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를 정도야. 그냥 툭 대기만 해도 사람들이 쓰러지잖아.
UFC 300 때의 그 명장면을 뛰어넘고 싶어서 계속 쫓고 있는데, 그걸 넘을 수 있을지는 솔직히 모르겠어. 하지만 그런 순간을 다시 만들 수 있다면, 네 말대로 큰 경기에서, 거물급 선수를 상대로, 멋진 KO 승리를 거둔다면, 다음 타이틀전은 당연히 내 차례가 되지 않겠어?
https://x.com/full_send_mma/status/207462395381833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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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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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맥구가 할로를 이기려면 조상신이 도와서 1라 KO 내는 방법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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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게이치랑 다시하면 질듯. 저번 경기에서 1라 막팜에 터진 돌려차기 꽂힌게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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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최근 적중률 높은 최두호 선수는 할로웨이 승 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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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이슬람? 은 너무 오바 아니냐?
찰스한테 테다 방어가 아예 안 되더만
게이치는 다시 붙어봐야 알 거 같고
게이치와 챔프전은 힘들 거 같다.
그전에 챔프 바껴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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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토퓨리아전처럼 재탕 나올까봐 긴장해야됨. 할로웨이도 슬슬 내구력 걱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