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재정 문제 소식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자신의 커리어 초기에 얻은 교훈을 털어놓았습니다.
"난 오랫동안 이걸 배워왔어. 수많은 선수들이 이 위치까지 올라왔다가 결국 다 똑같은 결말(파산)을 맞이하는 걸 보면서 말이지. 난 그런 선수들 중 하나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해.
집 사고, 차 사고, 이것저것 사다 보니까... 한때 800만 달러(약 100억 원)나 있던 통장에 잔고가 겨우 20만 달러(약 2억 7천만 원) 정도밖에 안 남았다는 걸 깨달았거든. 그때 '아 젠장, 돈 진짜 순식간에 사라지는구나' 싶었지."
https://x.com/arielhelwani/status/208001965832187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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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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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여기 설마 메이웨더 걱정하는 사람 있는건 아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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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메이웨더는 그 흑인 특유의 문화도 한 몫함.. 한명이 성공하면 친척들까지 책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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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3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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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마니웨더는 상황이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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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카넬로가 겨우라고 생각하는 돈이 내 전재산의 반절이네..
ㅠ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