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라이언 가르시아 "주짓수 해보니 MMA 선수들이 왜 대단한지 알겠더라"

작성시간26.07.23| 조회수9284|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07.23 타격가는 레슬링 주짓수 백날해도 힘듬 재능없으면
  • 작성시간26.07.23 타격가 문제가 아니라 복싱의 문제인거 같아요. 복싱은 다른 투기운동이랑 호환이 잘 안되더라구요. 무게중심도 너무 다르고.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제가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ㅜㅜ 투기 종목 중에 어떤 게 다른 운동과 호환이 잘 될까요? ㅎ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레슬링 주짓수는 상당히 호환성이 높구요. 킥복싱 레슬링도 적응하기는 편했습니다. mma체육관에서 배우는 복싱과 복싱 전문체육관에서 배우는 복싱은 아예 다른 운동이라고 보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유도, 주짓수, 레슬링등 그래플링 베이스에 타격을 장착 하는게 이상적 이라는게 정론.
    누운 기술에 요행 없다고, 시간을 많이 들이는게 필수 인데,
    타격은 비교적 재능의 영역이라 비교적 시간이 덜 필요함.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면 그래도 킥, 무릎, 팔굽등 공격 옵션이 더 있는데 비해
    복싱은 주먹밖에 없어서 장착해야 할 무기가 너무 많아 호환이 안 된다고 말씀 하시는듯.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그것도 그렇지만 무게 스탠스가 아예 달라요.mma 레슬링은 필수라고 보는데 무게중심이 아예 달라 적용하기가 난해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초보자라 잘 몰랐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ㄷㄷ MMA 복싱과 권투 체육관에서 배우는 게 다르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도장 선택할 때 꼭 기억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러주신 데로 그래플링 먼저 배우고, 타격 가르쳐주는 체육관 찾아가려구요 ㅎ
  • 답댓글 작성시간26.07.24 레슬링이 가장 호환이 잘 되는것 같더군요. 다른 종목에 비해 복싱이랑 주짓수를 쉽게 장착함
  • 작성시간26.07.23 솔직하게 말해서 좋네요 ㅎ
  • 작성시간26.07.23 복싱은 0.x초 단위로 수싸움 하는거보면 신의 영역 같음
  • 작성시간26.07.23 솔직하네. 주짓수에 농락당하면 정신없지.
    단일 종목 선수들은 이제 MMA를 받아들일때가 됐음.
  • 작성시간26.07.24 권투도 다양한 펀치 기술 , 페인팅, 셋업이 있겠지만 MMA에 비할데가 못된다. MMA는 펀치, 엘보, 니킥, 로우킥, 헤드킥, 카프킥, 레슬링, 초크, 연습해야할게 너무 많다. 이런 기술을 조합해서 셋업하고 공격하고 막아내는 것은 권투보다 수십배 어려울 것 같다.
  • 작성시간26.07.24 자기 분야 챔프로 저렇게 말하기 힘들텐데 당당하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