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6.07.23
유도, 주짓수, 레슬링등 그래플링 베이스에 타격을 장착 하는게 이상적 이라는게 정론. 누운 기술에 요행 없다고, 시간을 많이 들이는게 필수 인데, 타격은 비교적 재능의 영역이라 비교적 시간이 덜 필요함.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면 그래도 킥, 무릎, 팔굽등 공격 옵션이 더 있는데 비해 복싱은 주먹밖에 없어서 장착해야 할 무기가 너무 많아 호환이 안 된다고 말씀 하시는듯.
작성시간26.07.24
권투도 다양한 펀치 기술 , 페인팅, 셋업이 있겠지만 MMA에 비할데가 못된다. MMA는 펀치, 엘보, 니킥, 로우킥, 헤드킥, 카프킥, 레슬링, 초크, 연습해야할게 너무 많다. 이런 기술을 조합해서 셋업하고 공격하고 막아내는 것은 권투보다 수십배 어려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