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가르시아:
"난 MMA를 정말 좋아해. 레슬링은 꽤 자신 있는데,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해봤거든. 근데 난 됐어. 결국 너희는 언제든 나를 목 졸라 서브미션으로 끝낼 수 있더라고. 그걸 상대하고 싶지도 않아.
내가 MMA에서 경쟁하려면 최소 5년 정도는 훈련해야 할 것 같아. 일단 그라운드로 가는 순간, 상대가 완전 거미원숭이
처럼 몸에 달라붙더라고. 목이 졸려서 탭을 치고, '다시 한 번 해보자' 하고 계속했는데도 전혀 나아지질 않았어."
https://x.com/arielhelwani/status/20797437141179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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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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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솔직하게 말해서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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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복싱은 0.x초 단위로 수싸움 하는거보면 신의 영역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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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솔직하네. 주짓수에 농락당하면 정신없지.
단일 종목 선수들은 이제 MMA를 받아들일때가 됐음. -
작성시간 26.07.24 권투도 다양한 펀치 기술 , 페인팅, 셋업이 있겠지만 MMA에 비할데가 못된다. MMA는 펀치, 엘보, 니킥, 로우킥, 헤드킥, 카프킥, 레슬링, 초크, 연습해야할게 너무 많다. 이런 기술을 조합해서 셋업하고 공격하고 막아내는 것은 권투보다 수십배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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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자기 분야 챔프로 저렇게 말하기 힘들텐데 당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