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랍이 두 번째 표트르 얀전 전에 무릎 부상을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표트르 얀전 때 난 무릎 부상이 있었어. UFC 의사가 나한테 전화해서 경기에서 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 난 '제발 내가 무릎 다쳤다는 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고 했어.
그렇게 끝까지 비밀로 했어. 그래서 표트르 얀이랑 두 번 싸울 때 모두 부상을 안고 싸운 거야."
https://x.com/MMAFullMount/status/208075171768817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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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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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6 레전드 썰이었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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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7 거기다 검사관이 눈치 못채도록 계속 말을 걸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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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다음에는 풀캠프로 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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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니말은 거짓말 같진않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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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메랍 화이팅!
진짜진짜 인기없던 파이터 였는데 챔프되고 희한한 기믹?으로 인기도 많아지고 호감형으로 바뀐 특이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