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MVP와 PFL이 합병한다.
양사는 MVP 브랜드 아래 새로운 격투 스포츠 플랫폼을 출범시키기 위해 합병하기로 했다.
PFL은 앞으로 몇 달에 걸쳐 브랜드 전환 작업을 진행한 뒤, 최종적으로 'MVP MMA'라는 이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새 회사는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멤버인 제이크 폴과 나키사 비다리안이 이끌며, 존 마틴이 CEO 겸 이사회 멤버를 맡는다.
비다리안은 앞으로도 MVP의 복싱 사업과 대형 이벤트를 총괄하며, 새 회사는 창립 투자사인 885 캐피털과 나이트헤드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지원을 받는다.
https://x.com/arielhelwani/status/208279988999854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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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31 인물들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망하지 않는 대안을 만들어주길. 독점에 대안이 었어야 mma선수들도 더 대우받고 폭넓은 선택을 할수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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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미국의 블컴 탄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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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블컴이랑도 협업하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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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넷플릭스로 중계하면서 돈 되는 대진만 짜서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망하진 않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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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대우만 유엪보다 더 좋다면야
유엪파이터 입장에서
유엪에서의 계약이 끝난다면 재계약 안하고
저기로 안넘어갈 이유 없을 듯
그렇게
시간이 좀 흘러 양강체제로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