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마카체프:
"처음에는 UFC 챔피언이 되는 게 내 꿈이었어.
그다음에는 라이트급 타이틀을 가장 많이 방어하는 게 목표였고, 그 이후에는 두 체급 챔피언이 되고 싶었지.
지금은 두 체급 챔피언이 됐고, 16~17연승을 기록하면서 앤더슨 실바와 타이기록을 세웠어. 이제는 그 기록을 깨는 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어.
하지만 진짜 나를 움직이게 하는 건 '패배에 대한 두려움'이야. 준비가 부족한 상태로 옥타곤에 들어가면 누군가가 내 얼굴을 박살 낼 거라는 걸 알거든. 그래서 항상 집중력을 유지하고, 계속 열심히 훈련해야 해."
https://x.com/MMAFullMount/status/2083837295350747628
다음검색
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3 마카고트
-
작성시간 26.08.03 대단
-
작성시간 26.08.03 하빕이 옆에서 계속 이야기 할겁니다.
"챔피온 됐다고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마달레나가 네 얼굴 박살낼꺼다. 이안개리 잽에 주져앉을꺼다"
하빕을 자기 자신이 선수로 고트10 안에 든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다고 할정도로 자기와 주변에 냉정한 캐릭터고, 선수보다 코치로서 더 유능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코치로서 승률이 넘사벽이죠.
다게스탄인이 mma세계 ufc로 나오게 만든 선구자이기에 계속 언급된다고 봅니다.
평생 격투기하면 격투 중독중 수준에 되어서 처참허게 패배해도 계속 나오선 고트들 많았죠.
하빕은 챔프로 막대한 파이트 머니가 보장된 상황에서... 나는 이 정도까지다... 라고 결단하고 그만두기가 반대로 쉬운것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만큼 스스로에서도 냉정한 캐릭터죠.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7 222
-
작성시간 26.08.04 하빕이 빨리 은퇴하는데 큰영향을 끼친인물중 1명이 마카체프. 또1명은 코맥! 코맥전이후 뭔가 동력을 상실한느낌이 있었음. 마지막은 가장 큰 이유인데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