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마카체프가 PFL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펼친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의 미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UFC 챔피언인 마카체프는 우스만이 이제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경쟁할 준비가 됐다고 믿으며, 그의 UFC 진출은 팀의 다른 라이트급 유망주들에게도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이야말로 우스만이 진짜 정글로 뛰어들 때라고 생각해. 우리 팀에는 PFL 라이트급에서 뛰는 선수들이 세 명이나 더 있다."
https://x.com/RedCorner_MMA/status/208446395991113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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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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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제이크폴:또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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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약스만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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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과연 마카체프 우스만 둘은 스파링해도 격차가 느껴질 정도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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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04 그럴거라고 봅니다.
의외로 MMA선수들끼리의 격차가 정말 크다고봐요 -
작성시간 26.08.04 사루키안이랑 데뷔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