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mmavestnik
10월 하순 UFC 333 (아부다비 대회)
메인 & 코메인 이벤트
아직 공식 확정은 아닌데 유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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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1 챔피언 되었어도 노빠꾸 대진과 경기텀....역대 이런 챔프는 거의 없었음
고트는 마카가 있어서 어렵지만...역대 가장 위대한 챔프는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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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이게 순리에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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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로페즈전을 보면 볼카가 아직 쉽게 질 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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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얀이 승리하길 적극적으로 바랍니다.
싸우는 모습이 아주 기민하면서도 대단한 내공이 내재되어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잘 대처하는 모습이 늘 멋진 얀. 굿 굿 굿!!! -
작성시간 26.08.15 근데여. 혜경궁 홍씨만 기신줄 여지껏 알고 있었는디,, 혜경궁 김씨도 기셨구마이라.
조선시대 궁내를 조용히 다스리며 수준높은 글도 잘 쓰셨던 혜경궁 홍씨하고 혜경궁 김씨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꼬? 혹시 전하가 밤만되믄 살금 살금 찾아가는 뒷궁속에 감추어두었던 미모의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