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는 이안 개리가 이슬람 마카체프와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여준 경기 운영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마카체프를 상대로 충분히 이변을 만들어낼 진짜 기회가 있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화이트는 개리의 신체적인 크기, 긴 리치, 테이크다운 방어 능력을 높게 평가했지만, 5라운드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킬러 본능’이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이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5라운드에 나와서 서로 껴안고 악수하고 그러면 안 돼.”
화이트는 개리가 5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피니시를 노렸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설령 플라잉 니처럼 아주 공격적인 기술을 시도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https://x.com/RedCorner_MMA/status/20888512260669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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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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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new
근데 더 적극적이었으면 더 일찍 누웠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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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new
맞는말이지 결국 방어적으로하다가 무난하게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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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new
목숨걸고 달려들어도 모자랄 마지막 라운드에 허그라니
이번건 데이나 화이트 말이 전나 맞다 -
작성시간 00:40 new
진짜 짤짤이 털고 지고
입만 멋있는 척 개털고 ㅋㅋ -
작성시간 1시간 24분 전 new
데이나 개리한테 걸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