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는 인플루언서들이 UFC가 아닌 복싱을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복싱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MMA는 실제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종합격투기를 제대로 하려면, 그리고 실제로 싸우려면 엄청나게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해.”
“누구나 링에 들어가서 복싱을 할 수 있어. 누구나 글러브를 끼고 서로 주먹을 휘두를 수 있지.”
“하지만 그라운드로 내려가서 서브미션을 걸고 그런 기술들을 구사하는 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이야기야.”
https://x.com/katsuxbt/status/209005694737862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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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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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철인3종 선수가 마라톤 선수를 저격 하는것같은? 런닝화 있으면 뛰는건 누구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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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1 마라톤선수를 저격한다기보다는 생활체육인대상으로 말하는거 같아요.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철인3종보다는 마라톤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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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복싱이 mma보다 진입장벽이 낮은건 사실이죠.
저위로 올라가려면 엄청난 벽이 있긴하지만.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진입장벽이 낮기때문에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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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아니 그러면 대전료를 좀 올리게 힘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