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사르 에블로예프는 여전히 하루 4시간밖에 못 자고 있다. (Sport.ru 인터뷰)
– 아직도 밤에 4시간밖에 못 자?
– 여전히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어. 그런데 이걸 잠을 못 잔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 밤새 눈을 감고 침대에 누워 있어도 잠이 안 올 때가 있거든. 그런데도 다음 날 일어나면 에너지가 넘쳐.
예를 들어 어제는 오전 6시가 돼서야 잠들 수 있었어. 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서 ‘오늘은 집에 가서 푹 자야겠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막상 침대에 눕고 나니까 잠은 안 오고, 오전 6시까지 눈만 감은 채 온갖 생각을 하면서 누워 있었어.
원래부터 잠을 잘 못 자는 편이야. 그래도 하루에 2~3시간만 자면 하루를 보내는 데는 별문제가 없어.
https://x.com/MMAFullMount/status/211365886676427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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