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딕 보우 (Riddick Bowe)
출 생 : 1967 8. 10
국 적 : 미국
신 장 : 6'5 (196cm)
체 중 : 218-270 lbs (99~122kg)
55전 - 42승(33ko) 1패 1무효
"빅 대디" 리딕 보우
90년대 헤비급 복싱의 증흥기를 이끌었던 선수중 한명.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자 2대 기구 헤비급 챔피언이다.
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혔지만
역시 아마추어를 평정한뒤 프로 로 전향한 레녹스 루이스에게 무릎 꿇었었다.
이후 89년 프로에 데뷔, 대부분 KO를 장식하며 연전연승 행진을 이어나간다.
특히나 91년도 라스베가스 에서 펼쳐진 '숙적' 홀리필드 와의 경기에서
값진 KO승을 거둔 그는 WBC,WBA,IBF,CBZ 4대기구 통합챔피언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바로 다음해에 홀리필드에게 리벤지 당하기는 했지만
그 패배가 그의 프로전적에서 유일한 1패이며 이후로도 강력한 모습을 과시하며
90년대 헤비급 초강자 중 한명으로 우뚝 섰다.
비록 짧은 챔피언 기간이었고 마이크타이슨,에반더 홀리필드, 레녹스루이스 등에게 가려진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헤비급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일류복서 이다.
최근엔 가족들을 납치해서 폭력혐의를 받고, 파산신청을 하는등
썩 좋지 않은 뉴스들이 전해지고 있어 아쉬움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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