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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격투계의 악당 넘버원 바다하리의 일화 & 인생 ...... jpg

작성자후지타|작성시간17.04.24|조회수9,991 목록 댓글 51








초딩 시절부터 이미 네덜란드에서 유명한 전국구 스트리트였고 14살때 이미 동네 고딩 일진부터 건달들까지도 감히 바다하리의 눈조차 못마주치고 설설 길 정도였다고함

당시 하루에만 싸움을 10번 넘게 한 적도 있다고 함.

14살때 규칙이 싫다는 이유만으로 학교를 중퇴 하고
길거리 싸움을 즐겼다.(중퇴하기 전에도 길거리 싸움꾼으로 이름을 날림)
맨날 경찰서를 들락날락 하던 바다하리를 위해 아버지는 가라데, 유도 등을 시켰지만
적성에 안맞다며 바다하리는 금방 그만 두고 말았다.
어느날 킥복싱은 아무리 사람을 때려도 주의를 안받던 탓에 킥복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Show Time에서 큰 활약을 해오면서 k-1에 나와 무지막지한 헤비급 챔피언이 되었다.

루슬란과의 경기 중 반칙킥을 쳐맞앗는데 심판들이 인정을 안해주자 눈깔 돌아간 바다하리가 경기 끝나고
루슬란 대기실로 가서 죽여버리겠다는 걸 190 넘는 덩치들 20 몇명이 무려 3시간동안 뜯어말린것도 유명한 일화.

이때까지 싸움에서 진적이 없다며 언젠가 링위에서 한번 룰없이 경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다.
20명과의 패싸움에서도 바다하리는 그자리에 있었고 싸움에서 이기고 올때마다 바다하리 얼굴을 보며
화를 내며 어떻게 맞고 다니냐라고 말하는 아버지에게 바다하리는 나와 싸웠던 놈은 나보다 더 심하다 그리고 내가 이겼다 라고
말할때마다 "오냐 잘했다"라고 칭찬을 받았다고 한다.


나이트에서 네덜란드의 유명한 억만장자 재벌이랑 시비가 붙어서, 걔네 일행들이랑
나이트 기도부터 경호원들을 죄다 죽도록 패버려서 불구로 만들어놔서 감옥에 갇혔는데,

거물급 마피아가 손써서 풀어준듯 몇달만에 감옥에서 나옴.

  
  
피터아츠,밴너,프랑소와 보타의 전 트레이너가 지금 바다하리의 트레이너인데 그 트레이너는 내가 본 선수들중 최고의 선수이며 무엇보다 선수로서는 자신감이 굉장한 친구라고 말을 했다.
바다하리는 지금 섹스포주 주인을 맞아서 사업을 하는데 이길때마다
가게를 1개씩 늘이고 싶다고 하며 시합 할땐 가게를 잠시 접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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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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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격투기가하고싶어요 | 작성시간 17.04.26 바다하리 아빠가 엄청 거물인걸로알아요 아빠 백 믿고 다 까고다니는거죠
  • 작성자절대간지바키아빠 | 작성시간 17.04.26 전성기 벤너한테 제대로 스트레이트 쳐맞았음 좋겠다
  • 작성자Pride하나로 | 작성시간 17.04.26 10년전쯤엔 이런 중2병? 걸린 글쓴이의 글들 많았었는데..
  • 작성자Amorfati | 작성시간 17.04.26 커리어도 약물빨.. 루슬란이랑 티격태격하고 롤링썬더맞고 케이오될때가 지 본실력이지
  • 작성자현실에서.. | 작성시간 17.04.27 출처 없으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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