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자론 에니스
국적: 미국
전적: 29전 28승 (26KO) 1NC
신장: 178cm
윙스팬: 188cm
체급: 웰터급
스탠스: 양손잡이
복싱역사 역대 최고반열의 재능에 손꼽히는
로이 존스 주니어 자신의 젊은 시절을 보는 것 같다며 극찬한
그의 복싱테크닉을 들여다보자
바디샷 나갈 때 바디샷 두들기며 안면이 비는 척 셋업주고
날아오는 펀치 그대로 카운터 때려박기
사각에 가둬놓고 독특한 리듬으로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 연타화력
엄청난 훈련량에서 나온듯한 자신감의
가볍고 부드럽고 유연한 헤드무밍
로이 존스보다 웬지 더 유연해보인다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스치듯 회피하는 방어능력
여유롭게 상대주먹 흘리면서 시간정지 퍼포먼스
리플레이
카운터로 응징하면서 턱에 정확히 요격
위빙하는 위치를 파악하고 그대로 찍어누르는 오버핸드훅
카운터 어퍼
명색이 전세계챔프를 6라운드 동안 매질하며 캔버스 눕히기
상대주먹은 커버링 회피하며 다피하고 자신은 바디 안면 매타작하며 미소로 마무리
양쪽 턱에 정확히 꽂히는 원투
에니스 외에도 웰터급의 최고 유망주로 손꼽히는 버질 오티즈 주니어는
WBO 기구에서 랭킹 1위 & 의무 도전자였을 시절에 이미
크로포드와의 타이틀 매치를 2번이나 거절한 상태에다
훈련중 실신에 의한 건강이상으로 잠시 글러브를 놓은 상태
웰터급 랭커들 거의 전부 까다로운 크로포드를 피하는 와중에서
크로포드 만큼 디테일하고
보다 더 유연하고 빠른 자니스를 붙히면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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