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WBA/WBO/IBF 헤비급 타이틀전
올렉산더 우식 VS 다니엘 뒤보아
5라운드에서 바디를 맞고 쓰러지는 우식
로우블로우로 판단하고 경기를 중단시키는 레프리
리플레이로 보니 벨트라인을 때린거라
로우블로우라고 하기엔 약간 애매한 상황
여러분들의 생각을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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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년갑부 작성시간 23.08.28 고추를 위쪽으로 정렬한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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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유 작성시간 23.08.28 로블로아요. 복싱 낭심보호대가 많이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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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피 작성시간 23.08.28 로블로 맞는 것 같음
우식 성격에 꾀부리진 않을듯 -
작성자[피젯트레이닝] TtTt 작성시간 23.08.28 배꼽 아래쪽에 맞으면 로블로 느낌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
보통 보호대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긴한데 이건 말그대로
고간 주변 보호대가 감싸는 부분 맞아서 같이 흔들릴 때 이야기고
개인적으로 무에타이 딥이 특기라서 정확히 보호대 없는
배꼽 바로 아랫배 부분 복근을 때렸는데 스파링 상대들이 로블로 때렸다고 말하더라구요;;
아마 안에서 내장이 같이 흔들려서 그렇게 느끼나 봅니다.
당시 딱딱한게 전혀 안닿았는데도 그랬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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