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슬픈 사슴 작성시간 26.06.10 제가 이해한 사루키안이 힘들다고하는 의미는 경쟁이 힘들다입니다. 인재풀이 넓고 단체도 많고 역사도 깊으니, 늦게 시작하면 탑급에서 경쟁하기 힘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DPAK 작성시간 26.06.10 슬픈 사슴 그것도 그렇겠네요. 워낙 하는 인원이 많으니 경쟁도 심하고 잘하는 친구들도 훨씬 많겠죠
-
답댓글 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6.10 슬픈 사슴 맞습니다.
복싱이 더 어렵다는게 아니고, 늦게 시작하면 경쟁하는게 어렵다. 이게 맞는거죠. -
작성자테리보가드 작성시간 26.06.10 인프라 차이.
-
작성자푸하하cccc 작성시간 26.06.11 간단하죠 복싱은 룰이 닫혀있으니까 변수가 없고 경쟁자들은 그 룰 안에서 고여있는거죠
반면에 mma는 종합적으로 복싱 + 무에타이 + 레슬링 + 주짓수의 조합이니
같은 타격베이스라 하더라도 복싱 타격베이스 무에타이 타격베이스에 따른 차이도 있고
경기중 A플랜이 안되면 B플랜, C플랜으로 바꿀수가 있는거구요
당장 보더라도 약도산 전성기에 마크헌트는 상성으로 약도산한테 비빌 수 있지만 다른 그래플링 베이스한테는 쥐약이었던거 처럼
은가누가 시릴간 전에서 레슬러 빙의한거 처럼
상대방 보다 나은 영역으로 유도가 가능한게 mma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