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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 vs 크로포드 흥행력 비교

작성자몰리브덴|작성시간26.06.15|조회수2,390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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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 작성시간 26.06.15 미르코 효느님 당연하죠. 그런데 복싱과 UFC는 수익 분배 구조가 정반대이기 때문에 이런 격차가 발생하는 거죠.
    복싱은 시장 경쟁 체제여서 스타들의 몸값이 상승하지만, UFC는 사실상 시장 독점이니까 스타들의 몸값 상승의 기회가 없는 거죠. 아주 간단한 이치입니다. 어렵지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미르코 효느님 | 작성시간 26.06.16 이스라엘 어디사냐 이스라엘님 어렵게 설명하실 필요없고 어렵게 이해하실 필요 없어요.
    자본주의 시장은 UFC 수익분배 구조를 포함한 모든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숫자는 그자체이고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돈(대전료) = 흥행력 단순한 진리입니다.
    MMA선수가 흥행력이 있고 더욱 큰돈 벌고 싶다면 애초에 UFC와 계약을 하지말고 로건 폴, 제이크 폴처럼 단독 활동하면 되는 것이지 왜 UFC와 노예계약을 맺을까요?
    왜냐. 그이상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1과 같은 단순한 문제를 미분적분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 작성시간 26.06.16 미르코 효느님 돈(대전료) = 흥행력 이렇게 단순화 하시는게 틀린 거세요

    그러면 크로포드가 맥그리거보다 많이 받으니까 흥행력 맥그리거 < 크로포드 인가요?

    흥행수치가 맥그리거가 크로포드를 압도하는데, 흥행력은 흥행 수치로 증명됩니다. 님 말씀대로 숫자는 거지말을 하지 않죠. 대전료는 분배의 문제고 2차적인 거죠.

    만약 님께서 선수의 "가치"라고만 표현하셨다면 일견 타당한 말씀이셨을 수도 있어요. 말씀대로 선수들이 능력껏 노예계약이 아닌 시장에서 뛰면 되니까요.

    그런데 님께서 "흥행력"이 대전료의 격차라고 단정하시기 때문에 무리가 따르는 겁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죠. 말씀대로 철저히 '자본주의' 관점으로 중계권, 매출규모, 영업이익, 기업가치 모든 부문에서 지금 ufc가 복싱보다 우월한 게 숫자로서 증명되는 현실이니까 그러면 복싱이라는 종목 전체가 ufc보다 흥행력이 없는 것이라고 단정해야 겠군요.
  • 작성자홍천하 | 작성시간 26.06.16 MMA가 흥행력이 더 없는건가
  • 작성자마블러스 유 | 작성시간 26.06.16 ott끼고 하니까 ppv자체는 예전만큼의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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