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저본타 데이비스 vs 라몬트 로치
PPV($79.99) 판매량: 262,000
2025. 라이언 가르시아 vs. 롤란드 로메로
PPV($45 & $59.99) 판매량: 250,000
2024. 테렌스 크로포드 vs 이스라일 마드리모프
PPV($79.99): 75,000~100,000
소스: WON(데이브 멜처)
2025. 데이비드 베나비데즈 vs 데이비드 모렐
PPV($79.95): 150,000~160,000
출처: https://boxingnews.com/news/benavidez-vs-morrell-ppv-numbers-announced-was-it-a-success
카넬로를 제외하면, 저본타, 가르시아, 크로포드, 베나비데즈 얘네가 미국 복싱 시장을 대표하는 톱스타죠.
미국은 거의 얘네들 경기만 PPV를 합니다.(조슈아, 퓨리 같은 영국 스타들은 미국에서 PPV가 팔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소 실적들이 이 정도죠. 얘들보다 많이 파는 선수는 카넬로 밖에 없습니다.
즉, 복싱이고 UFC고 간에 PPV 시장 자체가 사실상 죽었습니다.
이제는 빅이벤트는 넷플릭스나 파라마운트+ 같은 OTT로 바뀔 수 밖에 없는 흐름이죠.(UFC는 미국은 올해부터 PPV가 폐지되었고, 이제 캐나다도 폐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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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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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적자 사우디 지원금 없이, 순수 자기 흥행력의 ppv와 게이트만으로 막대한 대전료를 만들어낸게 메이웨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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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하하cccc 작성시간 26.06.16 유엡씨가 선수 대전료 후려치는건 있어도 그와 별개로 사업 방향성은 확고하고 잘잡으면서 회사를 성장시켰죠
그런 유엡씨가 하는 정책이 PPV 모델 사장 + 스타 선수의 영향력 억제 + 단체의 브랜드 밸류 향상인데
지금까지 계속 이 정책으로 우상향 시키고 있는데
그런 유엡씨가 과감하게 론다한테 PPV 딜 쳤다가 파라마운트 딜 이후로 망설임 없이 팽 시킨거 보면 확신이 있었을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스라엘 어디사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렇죠. 말씀대로 선수와의 역학관계도 그렇고, 무엇보다 ppv는 비싸고 그러면 점점 보는 사람만 보게 되면서 스포츠의 확장성까지 제한하니까요. 장기적 시각으로 고려한 전략 변경이죠.